• 우리의 이름, 두산
    ‘두산’은 곡물을 측정하는 단위인 ‘두斗’와 산을 의미하는 ‘산山’이 합쳐져
    ‘한 말 한 말 쌓아 큰 산을 이룬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두산은 120년의 역사를 이어 온 기업 철학과 신념을 바탕으로 더 큰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이어질 두산스토리는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두산의 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삶의 필요를 채우는 두산
인류의 풍요로운 삶에 중점을 둔 두산은 1896년 박승직 두산 창업주의 국내 최초 현대식 상점 설립
시작으로, 국내 최초 화장품 개발까지 시대를 앞서는 기업이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1950년대에 들어 무역업을 시작하고 OB맥주를 설립하여 그룹의 면모를 다졌으며,
1960년대에는 건설, 식음료, 기계산업 및 언론, 문화 등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였습니다.
이후 두산은 삶에 더욱 필수적이며 발전의 근간이 되는 에너지와 깨끗한 물, 도로, 시설, 건물 등을
제공하는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변화시켰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두산
창립 100주년에는 다음 100년으로의 도약을 위해
여러 자회사를 하나의 지주회사로 통합하고, 선진화된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이후 일련의 성공적인 인수합병 과정을 거쳐 통합된 인프라 지원 사업을 하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변신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두산
우리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합니다.
인도에 전기를 공급하는 거대한 발전소에서, 중동의 수백만 명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담수화 플랜트를 비롯하여, 중국의 넓은 터전을 일구어주는 건설기계,
사용량이 급증하는 에너지 저장장치와 연료전지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인류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두산
우리는 계속해서 협동로봇과 모바일 연료전지, 건설기계 자동화/무인화 기술 개발 등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매진할 것입니다.
깨끗한 물과 어둠을 밝히는 빛에서부터 삶의 터전을 일구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는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인류 모두가 그들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수많은 기회를 열어주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것이 세상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우리, 두산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