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역사 보기
팝업닫기
1896 - 1949창업의 대장정
  • 1896 - 1949 창업의 대장정
  • 1950 - 1979 두산그룹의 탄생
  • 1980 - 1995 성장과 도약
  • 1996 - 2005 변화와 혁신적 사업 전환
  • 2006 - 현재 글로벌 성장
창업의 대장정
  • 1896
    박승직상점 개점
    1896년 지금의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한국 최고(最古) 기업 두산의 모체인 박승직상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 1915
    박가분 제조
    박가분은 1920년대 여성들의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 화장품으로 부각되었습니다.
  • 1925
    주식회사 박승직상점으로 상호 변경
    주식회사로의 변경 이후 가장 큰 변화는 회계처리를 근대화한 것입니다. 이때부터 상점의 홍보를 위해 달력을 제작 · 배포했으며 신문에 광고를 게재했습니다.
두산그룹의 탄생
  • 1951
    두산상회(現두산솔루스) 설립
    박승직상점을 계승한 주식회사 두산상회의 설립은 두산의 현재 모습을 이루는 확고한 기틀이자 좌표가 됐습니다.(사진설명)현재 두산아트센터가 위치하고 있는 자리는 1951년 두산상회가 설립된 곳입니다.
  • 1952
    동양맥주 설립(후에 OB맥주로 사명 변경)
    6.25 전쟁의 폐허 위에 설립된 동양맥주는 훗날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규모의 맥주 제조사로 성장했습니다.
  • 1953
    두산산업 설립
    국가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는 대외 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두산상회의 상호를 두산산업으로 변경하고 전문 무역업체로 육성했습니다. (사진설명: 1970년 두산산업 코닥직매장 개관식)
  • 1960
    동산토건 (現 두산건설) 설립
    동산토건을 설립해 1962년부터 시작된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중 건축, 토목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건설업의 경험과 기술을 축적했습니다.
  • 1960
    합동통신 인수
    합동통신은 한국 최대 통신사인 연합뉴스의 전신으로, 국내 최초로 뉴스를 해외로 송출하는 등 한국 언론사의 중요한 축을 이뤘습니다.
  • 1967
    윤한공업사 (現두산메카텍) 설립
    윤한공업사를 설립해 국가 기간산업인 기계공업 분야로 진출, 국내 기계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1974
    한국오크공업 (現 ㈜두산 전자) 설립
    모든 전자공업의 핵심 기초소재인 동박적층판(P.C.B 원판) 국산화의 숙원을 이루고 세계시장에도 진출하기 위해 한국오크공업을 설립했습니다.
  • 1974
    두산개발 설립
    두산개발은 화물운송, 항공, 인쇄, 염전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종합개발업체로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 1975
    동양농산(現 두타몰) 설립
    농가 소득 증대와 주류 원료의 국산화를 목표로 포도∙맥주보리∙호프 등의 국내 자급 생산에 과감히 투자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는 기업의 전형을 창조했습니다.
  • 1978
    OB그룹에서 두산그룹으로 명칭 변경
    다각화하는 사업들을 하나의 일관된 이미지로 연결하기 위해 그룹의 모체인 박승직상점의 정통성을 법적으로 이어 받은 두산산업의 ‘두산’을 따서 그룹의 새로운 명칭으로 삼았습니다.
  • 1978
    재단법인 연강학술재단(現 두산연강재단) 설립
    두산연강재단은 두산그룹 초대 회장인 故 연강 박두병 초대회장의 타계 후, ‘국가 발전의 원동력은 교육’이라는 연강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 1979
    오리콤 설립
    합동통신사의 광고기획실로 출발한 오리콤은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광고 회사이며, 광고 아카데미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크리에이티브를 많이 만들어 냈습니다.
  • 1979
    두산제관 설립
    두산제관이 1981년 국내 최초로 355ml 용량의 투피스 알루미늄 캔 생산에 본격 돌입함에 따라 국내 청량음료 업계의 용기 다변화가 시작됐습니다.
  • 1979
    두산산업 수출 1억 달러 돌파
    두산산업은 수출 상품의 다각화와 해외 시장 다변화를 통해 1979년 10월 22일 연간 수출액 1억 822만 8754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성장과 도약
  • 1980
    오비씨그램 설립
    오비씨그램은 1980년에 동양맥주와 미국의 씨그램社, 스코틀랜드의 Chivas Brothers社가 합작하여 설립한 한국 최초의 본격 위스키 생산기업입니다.
  • 1982
    OB베어스(現 두산베어스) 창단
    OB베어스는 한국 프로야구 1호팀으로서 대망의 원년 한국시리즈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 1983
    두산 본사, 을지로 이전
    두산산업은 중구 을지로 1가 101-1번지에 연건평 9500평의 지상 21층 지하 3층의 두산빌딩을 신축하고 1983년 5월 28일 동 빌딩 19층과 20층으로 본사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 1987
    두산기업 (現 두산큐벡스) 설립
    골프장을 비롯한 각종 레저산업의 운영을 목적으로 1987년 설립됐으며, 1990년 춘천컨트리클럽(現 라데나GC)을 개장했습니다.
  • 1988
    덕수종합개발 인수
    1978년 창업이래 건설 및 스포츠 레저 사업분야에서 성장, 발전해 온 덕수종합개발이 1988년 두산의 일원으로 새출발했습니다.
  • 1991
    두산종합기술원 설립
    ‘세계 속의 두산, 창조하는 두산’이라는 기치 아래 기술 수준의 선진화와 연구 개발 업무의 시스템화∙고급화를 위해 두산종합기술원을 설립했습니다.
  • 1992
    새 경영이념 및 사원정신 제정·선포
    두산의 새로운 경영준칙이자 조직관리의 기본정신이면서 전 두산 임직원의 이념적 바탕이 될 새 경영이념과 사원정신을 제정·선포했습니다.
  • 1993
    연강홀 (現 두산아트센터) 개관
    두산의 100년 역사를 더욱 의미 있게 하는 복합문화공간인 연강홀을 서울 종로5가 연지동 270번지, 일명 ‘연못골’이라고 불리던 자리에 개관했으며, 2007년에 두산아트센터로 재개관했습니다.
  • 1994
    두산정보통신 (現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 설립
    1970년대 동양전산기술로 출발한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은 20여 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의 종합 IT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1994
    한국 최고 (最古) 기업으로 인정
    두산은 한국기네스협회로부터 국내 최고 (最古) 기업 인증서를 받음으로써 1896년 종로 4가에서 박승직상점으로 출발한 두산의 ‘124년의 역사’가 한국 기업사의 뿌리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변화와 혁신적 사업 전환
  • 1996
    두산 창업 100주념 기념 新 CI 선포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두산은 도전 2세기의 새시대 기업상 구현을 위한 新 CI를 제정 선포했습니다.
  • 1996
    두산 창업 100주년 기념식
    창업 100주년을 기념하여 타임캡슐 매설, 잠실 체조경기장 메인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두산의 에너지를 재결집하고 미래지향의 자세를 가다듬었습니다.
  • 1998
    ㈜두산 출범
    ㈜두산은 선제적 구조조정과 BG/BU 운영체제를 기반한 9개 계열사 통합 등 미래 지향적인 선진 경영체제를 구현했습니다.
  • 1998
    두산타워 준공
    두산의 발상지인 종로4가 배오개에서 가까운 동대문에 두산의 동대문시대를 열었습니다.
  • 2000
    네오플럭스 설립
    네오플럭스는 벤처기업 창업투자 및 기업 구조조정 투자전문회사로서 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와 관련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 2001
    한국중공업 (現 두산중공업) 인수
    선제적 구조조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엔진을 발굴해 온 두산은 발전, 담수, 주단조 및 건설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한국중공업(現 두산중공업)을 인수함으로써 두산 역사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2003
    고려산업개발 인수
    고려산업개발 인수로 두산건설은 규모의 경제에 따른 원가경쟁력 향상과 시너지 효과로 인한 매출 및 이익 증대를 실현했습니다.
  • 2005
    대우종합기계 (現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대우종합기계가 두산의 ISB 부문 핵심 계열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신뢰성을 갖춘 차세대 제품 개발과 출시를 거듭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성장
  • 2006
    영국 미쓰이밥콕 (現 두산밥콕) 인수
    영국의 발전설비 원천기술업체인 미쓰이밥콕(Mitsui Babcock)을 인수한 두산중공업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2006
    루마니아 IMGB (現 두산IMGB) 인수
    루마니아 최대의 발전설비 소재업체인 크배르너 IMGB社가 두산의 일원이 됐습니다.
  • 2007
    미국 잉거솔랜드社 밥캣 등 3개 사업부 인수
    두산인프라코어는 세계 1위의 경쟁력을 보유한 미국 잉거솔랜드社(Ingersoll Rand)의 소형 건설장비 사업부문 등에 대한 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건설기계 분야 세계 7위로 급부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 2007
    미국CTI, 중국 연대유화기계 인수
    미국의 HCNG 엔진 원천기술 보유 업체인 CTI와 중국의 휠로더 업체인 연대유화기계(Yantai Machinery)를 인수, 기술 확보와 현지 시장 진출을 가속화했습니다.
  • 2008
    동명모트롤(現 ㈜두산 모트롤) 인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인수한 국내 유압기기 1위 업체 동명모트롤이 두산의 이름으로 새출발했으며, ㈜두산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중의 하나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 2008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재단 참여
    두산은 인재양성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재단에 참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08
    독일 물류장비 전문업체 ATL 인수
    인프라 지원사업(ISB, Infrastructure Support Business) 영역 확대를 가속화 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는 독일의 물류장비 전문업체 ATL을 인수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문 산업차량 업체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으며, 연간 15만 대에 이르는 유럽 창고전용 물류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습니다.
  • 2008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옌타이 공장 준공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에 연간 8,000대의 생산 능력을 갖춘 휠로더 공장을 준공함으로써, 세계 최대 건설중장비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휠로더 시장을 본격 공략할 수 있는 생산 및 영업 인프라를 갖추었습니다.
  • 2009
    ㈜두산 사업형 지주회사로 전환
    ㈜두산은 3월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72기 정기 주주총회를 분기점으로 자산 대비 자회사 주식가액 비율이 50%를 넘어야 하는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해 사업형 지주회사로 전환하게 됐습니다. 2015년 4월, ㈜두산은 사업형 지주회사라는 특성으로 인해 사업부문의 성장으로 국내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지정에서는 제외됐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로서 핵심사업의 집중과 주주가치 증대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 2009
    체코 발전설비업체 스코다파워 인수
    두산중공업은 스팀터빈 원천기술을 보유한 체코의 스코다파워(Škoda Power)를 인수해 발전 설비 3대 핵심설비인 보일러-터빈-발전기 제작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또한 보일러-터빈-발전기의 Full Line-up을 구축, 보일러-터빈-발전기 패키지 시장의 진출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 2010
    두산파워시스템 설립
    두산중공업은 유럽ㆍ미주 발전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이 지역 발전 사업을 총괄할 두산파워시스템을 설립했습니다. 두산파워시스템은 보일러 원천기술을 보유한 두산밥콕과 터빈 원천기술을 보유한 스코다파워의 역량을 통합해 유럽·미주 시장에서 BTG(보일러-터빈-발전기) 패키지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습니다.
  • 2011
    세계일류상품 총 19개 품목 보유
    2011년 현재 두산이 보유한 세계일류상품(지식경제부 선정)은 두산중공업의 해수 담수화 플랜트 등 총 19개 품목으로, 두산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 2011
    중국 쑤저우에 소형 굴삭기 공장 준공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장쑤성(江蘇省) 쑤저우(蘇州)에 연간 9,800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8톤 이하 소형 굴삭기를 생산하는 제2 생산기지를 준공했습니다. 이로써 중국 굴삭기 시장 內 누적판매 대수 1위인 옌타이 공장과 함께 투톱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 2012
    두산 고유 기업 철학ㆍ운영 방식 ‘두산 Credo’ 전파
    두산 Credo는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두산’을 만들어가기 위한 두산 고유의 기업 철학ㆍ문화이자 운영 방식입니다. 두산은 한 세기에 걸친 역사를 발판 삼아 더욱 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과거의 성공 역량을 확인하고 가다듬어 두산 Credo란 이름으로 전 세계 4만여 임직원에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 2012
    ㈜두산 모트롤 중국 장인공장, ㈜두산 전자 창수공장 준공
    ㈜두산 모트롤은 중국 장인에 굴삭기용 핵심 유압기기 생산 공장을 준공했으며, ㈜두산 전자는 중국 창수에 동박적층판 생산 기지를 준공했습니다. 두산은 중국을 원가 절감을 위한 생산 기지가 아닌 세계 시장 석권을 위한 전초기지, 제 2의 내수 시장으로 삼고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2012
    영국 수처리업체 엔퓨어 인수
    두산중공업은 해수 등 원천수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핵심 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해수담수화 설비 설계와 수처리 부문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영국 수처리 전문업체 엔퓨어를 인수했습니다. 이를 통해 역삼투압(RO) 방식 담수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 2014
    ㈜두산 퓨얼셀 설립
    ㈜두산은 국내 주택용 연료전지 시장 선도업체인 퓨얼셀파워를 합병하고 건물용 연료전지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미국 클리어엣지파워(ClearEdge Power)를 인수하여 ㈜두산 퓨얼셀을 신설했습니다.
  • 2014
    ㈜두산, 룩셈부르크 서킷포일 인수
    ㈜두산 전자는 전자제품에 쓰이는 인쇄회로기판(PCB)의 생산에 필수적인 동박 제조 기술 선도 업체인 룩셈부르크 서킷포일(Circuit Foil)을 인수하여 새로운 사업기회를 마련했습니다.
  • 2014
    밥캣, 100만 번째 로더 생산
    두산인프라코어의 소형 건설장비 부문인 밥캣이 1958년 로더(Loader)를 처음 생산한 지 56년만에 세계 소형장비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누적 생산량 100만 대를 기록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밥캣의 고향인 미국 노스다코다주 그위너시에 밥캣 로더 모형을 새로운 도시 상징물로 기증했습니다.
  • 2014
    ‘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두산인 봉사의 날) 진행
    두산은 전 세계 사업장에서 동시에 ‘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두산인 봉사의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두산이 사업을 영위하는 전 세계 모든 곳에서 임직원들이 각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을 찾아 공헌 활동을 펼치는 것입니다.
  • 2015
    영국 지게차 판매·렌탈업체 러시리프트 인수
    ㈜두산 산업차량은 영국 지게차 판매·렌탈 업체인 ‘러시리프트’社를 인수했습니다. 러시리프트는 지게차 대여부터 부품 판매, 중고 지게차 매매, 지게차 정비 등 지게차와 관련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2015
    광고회사 한컴 인수
    오리콤은 광고회사 한컴 인수를 통해 오리콤의 광고와 매거진 역량, 한컴의 BTL 마케팅 강점을 모아 시너지를 극대화 한 종합 컨텐츠 그룹으로 한층 발돋움하게 됐습니다.
  • 2016
    두산중공업, ‘원에너지시스템즈’(現 두산그리드텍) 인수
    두산중공업은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미국 원에너지시스템즈(1Energy Systems)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ESS 분야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컨트롤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하게 됐으며, ESS의 설계, 설치, 시운전 등의 과정을 일괄 수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 2016
    두산밥캣, 한국유가증권시장에 상장
    소형건설기계 시장 글로벌 리더인 두산밥캣이 한국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했습니다. 두산밥캣은 소형 건설기계 회사로 한국에 글로벌 본사를 두고 전세계 20개 국가에 31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북미 시장에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17
    두산중공업, 5.5MW급 해상풍력 기술 인수
    두산중공업은 4월,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의 5.5MW급 해상 풍력발전 기술을 인수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3MW급 모델과 함께 대형 모델까지 확보함으로써 풍력발전 기자재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17
    ㈜두산 퓨얼셀, 국내 최대 규모 연료전지 공장 준공
    ㈜두산은 전라북도 익산시 제2 일반 산업공단 내 10,744㎡ 부지에 약 400억 원을 투자해 연료전지 생산공장을 건설했습니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발전기로 연간 가동률이 높고 설치면적이 작아 에너지 밀도가 높은 친환경 발전 설비입니다. ㈜두산은 익산공장 준공으로 연간 440KW용 144대, 총 63MW 규모 국내 최대 연료전지 생산기지를 확보해, 미국 코네티컷 주 소재 연료전지 공장과 함께 국내외 연료전지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 2017
    두산밥캣, 중국에서 소형 건설기계 ‘어스포스’ 생산 시작
    두산밥캣이 중국에서 소형 건설기계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중국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중국 및 신흥시장 맞춤형으로 개발한 브랜드인 ‘어스포스(Earthforce)’입니다. 기초 설계와 주요 부품들은 밥캣 브랜드 기준에 맞춰 성능과 내구성을 유지하고, 핵심 성능에 영향이 없는 부품들은 중국 현지에서 생산, 조달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 2017
    두산중공업, 美 가스터빈 서비스 업체 ACT(現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인수
    두산중공업은 미국 가스터빈 서비스 업체인 ACT Independent Turbo Services를 인수하고 연소기(Combustion), 터빈(Turbine) 및 로터(Rotor) 등 가스터빈의 핵심 부품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가스터빈 서비스에 특화된 전문인력과 설비는 물론, 수주실적과 노하우를 확보해 연간 16GW 규모의 미국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에 단번에 진입하는 한편, 2030년까지 약 210GW 로 예상되는 글로벌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2017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농기계 1위 업체 로볼과 합작법인 설립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농기계 업체 ‘로볼(Lovol)’과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축적된 엔진 기술 및 양산 노하우와 로볼의 생산설비 및 현지 비즈니스 역량을 결합해 양사가 50대50 공동 출자하게 되며, 내년 초 중국에 ‘로볼두산(천진로볼두산엔진유한공사)’이란 합작회사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로볼두산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자체 개발한 친환경, 고효율 소형엔진인 ‘G2엔진’을 중국 배기규제에 맞게 현지화해 로볼이 제조하는 농기계에 우선 공급합니다.
  • 2017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사업 진출
    두산로보틱스는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 수원산업단지에 연면적 4451㎡, 연간 최대 생산량 2만여 대의 협동로봇 공장을 준공하고 12월부터 4개 모델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이 공장의 주요공정에서는 사람과 협동로봇 완제품이 함께 작업하며 ‘로봇이 로봇을 생산’합니다. 두산의 협동로봇은 작업자와 안전한 협업을 보장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충돌 감지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오차범위 0.1mm의 반복 정밀도와 각 축에 탑재된 고성능 토크센서를 통해 사람의 손재주가 필요한 섬세한 작업도 가능하고 모델에 따라 최대 15kg까지 들어올릴 수 있으며, 최대 작업반경은 1.7m입니다.
  • 2018
    두산밥캣, 인도 백호로더 공장 개소
    두산밥캣은 인도 첸나이에 부지면적 80,000㎡, 공장면적 15,000㎡로 연간 약 8,000대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백호로더 공장을 개소했습니다. 인도 소형 건설기계 시장은 미국, 중국 다음으로 큰 연간 1.3조 원 규모의 세계 3대 시장이며, 이 가운데 백호로더가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18
    두산인프라코어, 역사기념관 ‘1937Hall’ 오픈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공장 글로벌R&D센터 2층에 271.68㎡ 규모로 80년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사기념관 ‘1937Hall’을 개관했습니다. 1937년 창립 이래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나온 길, 활약상 등을 통해 미래 발전의 토대를 세우기 위해 마련된 ‘1937Hall’은 회사의 태동부터 현재까지 시대별 자료 전시관, 영상관, 포토존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2018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드론용 연료전지 사업 진출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oosan Mobility Innovation)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드론용 연료전지팩을 ‘2018 인터드론(Inter Drone)’ 전시회에 처음 선보였습니다. 연료전지팩은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전지 집합체입니다. 두산은 국내외에서 시범사업 및 실증 테스트를 진행한 뒤 2019년 드론용 연료전지 제품을 양산할 계획입니다.
  • 2018
    두산중공업 풍력발전 시스템 ‘국가연구개발 최우수성과’ 선정
    두산중공업의 풍력분야 기술이 ‘2018 국가연구개발 최우수성과’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6만 개가 넘는 국가연구개발 과제 가운데 최우수성과로 뽑힌 ‘저풍속 지역에 적합한 중대형 고효율 풍력발전 시스템’은 3MW 육∙해상풍력발전기의 최신 모델인 WinDS3000/134에 적용된 기술로서 3MW 풍력발전기 중 최대 로터 직경을 적용해 동급 모델 중 가장 뛰어난 발전효율을 자랑하고 저풍속 지역에서도 높은 출력을 낼 수 있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18
    두산로보틱스, 中 협동로봇 시장 진출
    두산로보틱스는 중국 쑤저우(蘇州)에서 중국 최대 산업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인 보존(博众) 그룹의 링호우(Linkhou)사와 중국 내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공급을 위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서 두산로보틱스는 양산 1년만에 독일과 중국, 프랑스 등 전세계 8개국에서 13개의 판매망을 확보했으며, 국내에서도 판매 대리점을 늘려 나가면서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 2019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출범
    ㈜두산은 물류 센터 내 제품 입고부터 이동, 저장, 반출까지 전 과정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 기술을 확보하고, 이 사업을 운영할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oosan Logistics Solutions)을 설립했습니다.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두산의 기존 사업인 지게차, 협동로봇, 드론용 연료전지 등 핵심역량과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장기적으로는 성격이 다른 물류 시스템 간 통합(SI)으로까지 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 2019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 ‘눈앞’…세계 5번째 독자모델 보유국 반열
    두산중공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국책과제로 개발 중인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초도품의 최종 조립 행사를 창원 본사에서 개최했습니다. 2020년 초 성능시험에 성공하면 한국은 미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와 함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기술을 보유한 5개 국가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 2019
    ‘드론용 수소 연료전지팩’ 출시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은 2시간 드론 비행이 가능한 드론용 수소 연료전지팩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갔습니다.또한 ‘CES 2020 Innovation Awards’에서 수소연료전지 드론으로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을, 드론용 수소연료전지팩 DP30으로 ‘혁신상(Honoree)’을 각각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 2019
    두산퓨얼셀, 두산솔루스 출범
    ㈜두산은 연료전지, 소재 등 두 개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퓨얼셀과 두산솔루스를 신설했습니다.연료전지 원천기술을 보유한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가운데 설치 면적이 가장 작고 기후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해 사업 전망이 밝습니다.두산솔루스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전지박, OLED 등 전자소재와 화장품, 의약품 등에 활용되는 바이오소재 사업을 주력으로 합니다.
  • 2019
    두산인프라코어, 무인∙자동화 건설현장 시연
    두산인프라코어는 드론을 통한 3D 스캐닝으로 작업장의 지형을 측량하고, 측량한 지형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 작업계획을 수립한 뒤 무인 굴착기와 휠로더 등으로 작업을 진행시키는 종합 관제 솔루션 ‘컨셉트-엑스(Concept-X)’를 공개하고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시연회는 10월 준공된 충남 보령의 국내 최대 규모 건설기계 성능시험장에서 열렸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025년까지 건설현장 종합 관제 솔루션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 2019
    농기계, 조경장비 시장 본격 진출
    두산밥캣은 미국 조경장비 전문업체인 쉴러 그라운드 케어(Schiller Ground Care)社로부터 제로턴모어* 사업을 인수하여 최근 출시한 콤팩트 트랙터와 함께 농업 및 조경 사업 확대를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특히 두 제품에 대한 수요가 많은 미국 남∙서부 지역에서 딜러망을 확장하고, 기존 제품 판매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제로턴모어(ZTR Mower, Zero-turn Mower): 제초 등 조경작업을 하는 장비로, 제로턴 방식(0도 회전반경)을 적용해 작업의 효율성이 뛰어남
  • 2019
    미국 소형모듈원전 사업 진출 가시화
    두산중공업은 미국 원전 전문업체인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에 대한 지분투자와 원자로 모듈 일부 및 기타 기기 등을 공급하는 사업 협력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소형원전모듈 협력으로 미국 내 후속 프로젝트와 세계 시장 확대를 고려해, 최소 13억 달러 규모의 기자재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