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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 이야기

전문성과 도전의식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 인화로 하나의 팀을 이루며 유연한 사고로 성공적인 조직을 실현하는 사람. 두산과 함께 성장하는 두산인의 모습입니다.

장원

대리
기자재BG 기획팀
두산건설

저는 2009년 하반기에 해외사업팀으로 입사하여, 기자재 CPE(Chemical Process Equipment) 영업팀을 거쳐 현재는 전략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 초부터 해외사업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줄곧 해외영업 부서에서 근무하여, 캄보디아 프놈펜 지점, 미국 휴스턴 지점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는 EPC 및 기자재 해외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과 경영환경을 분석하고 적합한 경영전략 및 목표를 수립, 실행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웰컴 디너, Pre-mentoring 등 입사 후 여러 가지 행사들이 기억이 나지만, 회사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입사 1주년이 되던 날입니다. 신입사원 첫 돌이 되는 날, 저 모르게 팀원들이 마음을 모아 집으로 부모님께 보내주었던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덕분에, 온 가족이 활짝 웃었던 날입니다. 사회 초년생. 경황도 없고 긴장 가득한 사회생활 속에서, 가족처럼 저를 챙겨주었던 팀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할 때면, 지금도 회사생활에 힘을 얻고는 합니다.

두산은 해외 매출 비중이 60%, 해외 인력 비중이 40%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 입니다. 학창시절부터 글로벌 비즈니스맨을 꿈꿔왔던 저에게는, 두산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무한한 성장의 기회였습니다. ‘지구 위에 모든 길을 열어라’라는 청년두산가의 구절처럼,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두산이 자랑스럽고, 그 속에서 성장하고 한층 넓어지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 참으로 뿌듯합니다.

두산은 젊은 기업, 세계로의 기회가 활짝 열려있는 기업입니다. 저는 입사 시절부터 줄곧 동남아, 중동, 미주지역을 포함한 해외출장과 캄보디아, 베트남, 미국 등의 지점 근무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대의 세계인들과 함께 소통하며, 목적물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큰 뿌듯함을 느꼈던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두산은 이처럼 나이와 직급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있는 젊은 기업이자 시대에 부합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인재는 우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최대의 자산이다.” 두산 핵심 가치의 축약이라고 할 수 있는 두산 Credo의 첫 구절입니다. 이처럼, 모든 사업활동과 투자에 있어 인재가 우선시되는 곳이 바로 두산입니다. 일을 통한 성장(Job Grading)과 그 성장을 통해 Global Top Company 두산의 새로운 100년을 함께 만들어갈 청년 두산 여러분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