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우리 사회의 주위에 그늘진 곳에서 소외된 이웃이 건강한 삶의 터전을 자리잡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해비타트 등 건설업 특성에 맞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두산건설은 군부대 사랑의 茶 보내기, 농촌부족일손 돕기,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보다 밝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 직원들 중 약 40명의 자원자를 신청 받아 분기별 1회 실시하고 있는 두산 건설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입니다. 해비타트 운동은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무주택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의 땀과 정성 으로 집을 짓고 독거노인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의 노후한 주택을 고쳐주는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 임직원과 두우회 봉사단원 70여명은 가을 수확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기획하고 과수농가 6세대 농민들과 함께 배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협력업체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두산건설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 나마 나눔을 전하는 다채로운 이웃 사랑 나눔 행사의 하나로 선보이고 있습니다.